아이디
비밀번호
회원가입 |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HOME||||||
:: 리니지 전체지도보기 ::
 팝린 채팅방입장
 메시지 관리함

  ▒ 사랑..이별.....그리움 ▒
글쓴이  수리수리      ☜ 회원정보보기,쪽지보내기
글번호  42 등록시간  2019-11-09
조회수  8286 추천수  0
제목  화장품


어느 날 아내가 물었습니다.



“당신은 왜 나한테 한 번도 화장품



같은 선물을 안 해요?”







남편이 대답했습니다.



“화장 안 해도 예쁜 여자한테



화장품 사주는 건 신이 주신 미모를



모독하는 행위야!”







최고의 화장품보다 몇 배나



여자의 얼굴을 예뻐 보이게



만들어 주는 것은 환한 웃음입니다.







사랑은 여자를 급속도로 아름답게



만드는 고성능 화장품입니다.
         

로그인하셔야 댓글을 쓰실 수 있습니다.